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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5년 올해의 목표

매년 올해의 목표를 정하는 시기가 빨리지고 있습니다.

한해가 가면 갈 수록 파편화되었던 정신이 온전해지는 걸까요?

 

지난 2년은 쉬면서 시간을 보내고, 가족과 함께하며, 혹독한 찬바람을 맞은 시기였습니다.

지인들을 만나서 제 이야기를 하다보면 기승전미정입니다.

든든한 미정이 덕분이 이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작년 프리랜서를 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성에 차지는 않지만, 여러 회사를 통해서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할 기회를 주시고, 같이 일을 했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작년 3월에는 안정적인 조직을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반성하는데 안정적인 것은 커녕, 미생의 조직도 이루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작년 같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는 많이 곤란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를 목표로 열심히 해 보려 합니다.

올해 저의 목표는 개발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법인의 형태로, 완전하게 독자적으로, 전체 개발 사이클을 감당할 수 있는 개발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스스로가 뛰어난 기술자가 아닌데, 기술을 버려야 사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아직은 다시 한번 힘내 보고 싶습니다.

올 한해는 필히 힘들겠지만, 저의 힘으로 만들어, 저의 일을 일으키고, 저의 회사를 세우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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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4년 올해의 목표

작년에는 3월에 목표 글을 작성했는데 올해는 벌써 5월이네요.

이 글에서 년도를 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매년 이렇게 작년을 돌아보고, 올해를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년은 IT 개발 프리랜서로, 프리랜서를 첫 경험하기에는 좀 늦은 나이였지만

경험과 감상에는 나이의 차별이 없듯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꼈습니다.

 

올해 저의 목표는 안정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인의 형태든, 개인 사업의 형태든, 온라인 모임의 형태든 지속적이고, 계속 발전하는 조직을 꾸리고 싶네요.

 

물론 항상 생각하는 가족의 행복, 운동과 건강, 그리고 공부도 있고요. 빠지면 섭섭하지^^

올해도 작년처럼 매일매일을 열심히 발전하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3년 올해의 목표

2011년의 충격과 공포(?)로 목표도 없이 표류하던 2012년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2013년을 시작합니다.

벌써 3월이니 '이제서야 무슨' 하고 시크해지기도 하지만, 올 한해는 둥지를 떠나는 새끼새처럼 독립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곧게 딛어야 할 상황이라 이렇게 다시금 마음을 단단히 해 봅니다.

 

기존의 목표들은 가족, 운동, 공부로 정리가 됩니다. 올해도 큰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목표를 너무 크게 잡아서 그런지 달성하는 맛이 없는 게, 제 게으른 탓이 크지만요, 좀 안타깝네요.

 

그래서 올해는 좀 디테일~~하게 목표를 잡아 볼까 하다가도

목구멍이 포동청이요, 인생이란 바람앞의 등불이라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나 싶어

큰 목표가 아니라, 큰 마음으로 매사 주어진 일에 열심히 목표가 아닌 삶에 집중해 보기로 합니다.

 

지난 11년 동안 직원이란 울타리안에서 저를 든든하게 지켜주던 네 곳의 회사를 이제 떠납니다.

이제는 그 동안의 편안하고 쉬운 삶에서, 어렵고 고되지만 더 큰 보람과 보상이 있는 곳으로 한걸음을 뗍니다.

 

이렇게 도전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하고, 든든하게 지원해 주는 미정이

항상 보는 것만으로도 삶을 생생하게 만들어주는 규연이, 규은이에게 감사하며

우리 가족을 위해 매일매일 열심히 살겠습니다.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1년 올해의 목표

블로그에 목표를 쓰기 시작한지도 이제 3년이고, 작년에는 공지로 올려서 가끔 눈에 띌때면 읽어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읽어 본 만큼, 생각한 만큼 많이 지키지는 못 했네요.
어쩌면 제 나이대의 분들이라면 다들 생각하실 가족을 챙기고, 자신의 몸을 가꾸고, 흥미와 업무를 위한 학습을 해야겠다는 내용인데도 참 이루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역시나 모두다 짊어지고 있다고 해서 제 짊의 무게가 없어지진 않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벌써 1월 1일과 2일엔 드라마와 만화로 시간만 보냈네요^^

그래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듬고, 전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해 봅니다.

1. 가족과 함께 하기
올해는 더욱 바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의 역할도 더 커질 것 같고, 그만큼 일도 많아질 것 같고요. 대학원 생활도 풀타임은 아니지만, 시작한만큼 풀타임처럼 열심히 해야하구요.
그래서 가족에게 더 미안한 한 해가 될 것 같지만, 그래도 항상 제 최우선, 그리고 Only One은 우리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작년 한해처럼 몸 건강하고, 별탈 없이 한해 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2. 운동하기
스스로 스트레스 주기ㅡㅡ;;
운동을 안할 시에는 한나라당에 기부하기로 약속하면 좀 지킬까요??

3. 공부하기
올 해는 정말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새로운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고, 대학원도 새로 도전하는 만큼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을 듯 싶습니다.
그래도 항상 공부하는 거 좋아하고, 배우는 거 좋아하는 마음으로 이어가기입니다.
전에 만들고 싶었던 가내솔루션은 공부하면서 틈틈히 진행하려 합니다. 회사에서 만들려는 것도, 개인적으로 만들려는 것도 모두 말이죠^^;;

올해는 이렇게 3개이네요.
올해도 역시나 최윤호, 화이팅!! 우리 모두, 화이팅!!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0년 올해의 목표

작년엔 그래도 1월 중순에 목표를 잡았던데 올해는 뭔 정신이 이렇게도 없는지 벌써 2월에 음력 설을 앞두고 목표를 세우네요.
무엇보다 좀 더 부지런한 한해를 보내자고 다짐하면서 작년의 목표를 돌아보고 올해읨 목표를 세워야겠습니다.

작년엔 네 가지 목표를 세웠었는데요.
곧 태어날 예정이었던 규연이를 포함해서 가족을 더 돌보는 것과 직장에 충실하고, 몸 무게를 줄이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내소프트를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두번째를 제외하면 제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네요.
흠... 두번째 것은 사실 제대로 할것이 없는 것이긴 한데 말이죠.

P사의 업무 때문에 여름 넘어 9월까지 제대로 가정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매일 같이 야근하고, 규연이 얼굴은 주말에나 보곤 했죠.
몸 무게 줄이는 것이나 가내소프트 제작하는 것도 어찌보면 회사 일이 바빠서 이고, 어찌보면 제가 게으른 탓에 그 상태 그대로입니다.
몸무게는 정말 하나도 안 바뀌었고(사실 연말과 연초에 조끔 쪘습니다ㅡㅡ;;), 가내소프트는 약간의 진척은 있었는데 솔루션이라고 하기엔 아직도 멀었습니다.

작년에 목표를 세울 때는 없었지만, 그래도 하나 뿌듯한 것은 방통대 3학년을 무사히 보낸 것입니다. 역시나 어찌보면 적당히 시간만 보내면 가는 것이 학사 행정이라 이 덕분에 보낸 것이지만요^^

새롭게 맞이하는 2010년, 올해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족 더욱 챙기기
   우리 첫째딸 규연이와 더 놀아주고, 우리 집 사람에게 더 협조하는 것과 새로 맞을 둘째를 잘 기다리는 것(?)이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약간 소홀해지기도 하지만, 제 인생의 의미가 사회에서의 성공보다는 가족의 행복에 있기 때문에 가족은 항상 제일 우선입니다.

2. 운동하기
   운동을 해서 몸 무게를 좀 조절하려합니다.
   권투나 합기도로 집 근처 체육관을 알아보고 있는데 2월 말부터는 시작해야죠!!

3. 공부하기
   좀 막연하긴 한데 전공 공부를 좀 더 해서 그냥 보내는 대학생활이 아니라 지식이 남는 생활을 좀 해야겠습니다.
   또 항상 마음 먹는 영어 공부와 업무상 필요한 회계 공부도 틈틈히 하는 방안을 찾아봐야겠습니다.

4. 가내소프트 제작
   새 프로젝트 시작되기 전에 빨리, 빨리 서둘러서 작업 환경 올리고, 틈틈히 진행해야겠습니다.
   항상 거창한 설계만 하다 흐지부지인데, 틈틈히 기능 하나씩, 페이지 하나씩 만들어야겠습니다.

역시나 작년과 별반 다르지 않네요.
가족과 몸 챙기고, 내적인 학습과 외적인 플잭 진행입니다.
올 한해는 좀 더 부지런해져서 올해 년말엔 더욱 뿌듯하게 맞이해야겠습니다.
최윤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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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올해의 목표

0. 가족 챙기기
   새로 태어날 거복이와 동인천 본가와 부산 처가의 화목함을 위해 노력해야지.
   가족에게 더 잘 하고,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도록 노력 이빠이, 힘내자!!

1. 직장에 대한 변화보다 안정 추구하기
   다양한 직장에서 여러 직을 경험해본 이제 직장을 옮길 핑계가 없어!!
   급여가 따블이면 몰라도*^^*

2. 몸 무게 줄이기
   지금보다 10kg은 줄여야 할텐데 말이지...
   더불어 복근 만들기까지는 무리려나ㅡㅡ;;

3. 가내소프트 완성하기
   게시판이든, 쇼핑몰이든 패키지 수준의 산출물을 만들어 봐야지
   정말로, 정말로 완성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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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신년 인사 -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안녕하세요. 벌써 2008년 새해가 많이 지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에 성공 가득가득하길 바랍니다.

작년말에 새로 사이트 오픈 한다고 정신없이 보내고,
년말 며칠은 일본 다녀온다고 정신없고 해서 정말 오랜만에 글 쓰네요.

알바팅 신규 사이트 오픈은 잘 되었지만, 여전히 할 일은 산더미 같고,
탈많은 표류기로 몸 상태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아 새해 첫날은 집에서 쉬곤 했는데
(어릴 때는 어머니 손에 이끌려 남해 보리암에 자주 가고요)
이번 새해는 대한해협(현해탄) 한가운데에서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나름 200명이랑 많은 사람들과 생과사를 함께 하면서 말이죠^^

배가 뒤집힐 걱정은 별로 안 들었지만,
끊임없는 토 때문에 속 뒤집혀 죽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ㅎㅎ

올 한해 잔뜩 움추리고 살라는 것인지,
큰 액땜했으니 큰 일을 하라는 것인지.
역시 인생사 마음 먹기에 달린 건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合抱之木生於毫末 九層之臺起於累土 千里之行始於足下
아름드리 큰 나무도 터럭 끝만 한 씨앗에서 싹이 트고,
아홉 층 높은 집도 낮은 바탕이 있은 다음에 세워지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天下難事必作於易 天下大事必作於細
아무리 복잡한 일이라도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고,
그지없이 큰 일도 지극히 작은 일 때문에 일어난다

- 노자. 도덕경. 웹블로그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알고 있지만, 쉽게 잊고 있던
기억하더라도 실천하기 어렵던 것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성공과 행복을 위해 지금 디뎌야 할 첫걸음, 새로운 길 모색이겠죠.
슬슬 털고 일어나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겠습니다.

올 한해 제 앞날에도 많은 성공 빌어주세요^^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07년 목표

2006년 계획을 반성해 보면 반반의 성공이었다.

결혼은 했지만, .NET ERP 프로젝트는 말아 먹었다.
영어 공부와 그리기 공부는 못 했지만, 연봉은 올랐다.

올해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1인 기업가가 된다.
내 비록 사업자 등록을 한 상황은 아니지만, 내 스스로 기업가가 되야겠다.
나 스스로 나의 사업을 키운다는 생각과 각오로 일에 임하고, 성과를 내야겠다.
평가, 급여, 복지 등은 나 자신을 스스로 만족시킨 다음에 요구하도 늦지 않고, 오히려 타당하다.

2. 가족 여행 3번
결혼을 하고, 빡신 회사를 다니면서 더욱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기업에 충실하면 할 수록 가족을 돌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꼭 가족 여행을 3번 이상 가려고 한다.
매일 같은 야근과 주말마다 손님 치레로 쌓인 피곤함과 짜증을 여행으로 날려 버려야겠다.

3. 책 50권 읽기
1년은 52주이다. 따라서 1주에 1권씩 읽으면 1년에 52권을 읽을 수 있다.
휴가랑, 한주 보너스로 빼고 50권을 읽겠다.
15권은 개발 관련 전문 서적, 15권은 교양 서적, 20권은 소설로 구성해서 그나마 약속을 지켜 볼까나~~
저번주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읽었고, 지금은 "로지컬씽킹"을 읽고 있으니 출발은 좋다.

4. 건강 챙기기 - 몸무게 줄이기
건강에 특별한 문제는 없지만, 몇년째 몸무게가 **(쓰고보니 너무 큰 비밀~~)이다.
키를 고려한 수치상 안정치는 **정도이다.
그렇다고 운동 등을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은 없으니, 몸무게 빼는 것은 지키기 힘들 것 같은 예감이 강하지만,
이제 혼자 몸도 아닌데, 계속 건강에 신경쓰고, 기회가 닿는 데로 운동 등을 통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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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hohwa.egloos.com BlogIcon whohwa 수정/삭제 답글

    가족여행은 더 늦기 전에 더 많이 가도록...(둘 뿐인 가족 여행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된다면...그 때는 너무너무 늦은 때가 되리니...) 지금의 나는 가족여행을 고려해볼만한 때가 된듯...

  2. Favicon of http://blog.watist.net/watist BlogIcon 최윤호 수정/삭제 답글

    이제 슬슬 다녀도 괜찮잖아요. 돌잔치도 했겠다. 그 전엔 그렇게들 영화관 가서 영화보는게 부럽다던데~~
    여긴 이글루네ㅡㅡa 왜 URL을 "멋대로" 사용하시는 지^^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06년 5대 도전

1. 결혼!!
누군 결혼이 무덤에 한쪽발을 담그는 것이라지만 난 결혼이 하고 싶다.
밤에 헤어지는 것도 너무 싫고, 여자친구 아플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하는 것도 싫다!!
이젠 알콩달콩 돈 모아 빚(?) 갚아 나가며 잘 살 일만 남았다구!!
모두들 부러워할 신혼을 보내주지.. ㅋㅋ

2. .NET ERP 프로젝트!!
나의 캐리어에 엄청난 획을 그어줄 프로젝트!!
지금까지의 프로젝트는 이번을 위한 전초전이었다구~~
지금까지의 노하우와 엄청난 노력으로 이번 프로젝트, 꼭 성공시키고 만다!!

3. 영어 공부~~
TOFLE 시험 공부할때는 공부가 좀 되더니, 회화 공부하려니 전혀 안된다.
나의 IT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라도, 영어는 필수!!
너구리 영어, 빠른독해 바른독해, 이찬승 - 리딩 시리즈, 영어?이제 그걸 디벼주마, 영어공부 절대 하지 마라.
추천 자료 중심으로 다 공부해 주마~~

4. 여친 연봉 따라잡기!!
난 직장생활 4년차, 여친은 3년차. 근데 벌써 여친 연봉이 나보다 더 많다.
병특일때는 그렇다고 쳐도, 더 이상 꿀릴 수 많은 없다!!
돈 많이 벌어서 맛있는 거 많이 사줄께~~ ㅎㅎ

5. 그리기 공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라 잘 하진 못해도 여러번 해봤는데~~
이제 슬슬 정식으로 배워보고 싶다.
간단히 취미로 배우고 싶은데, 참 시간도 안 나고, 혼자 슥슥 하는 것은 안 하게 되고 하네.
동네 근처에 저렴하고 좋은 직장인 문화 강좌라도 찾아봐 그리고 연습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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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leam.pe.kr BlogIcon Gleam™ 수정/삭제 답글

    ...

  2. 최윤호 수정/삭제 답글

    왜 말이 없냐!! ㅋㅋ

  3. 망고쥬스 수정/삭제 답글

    염장 포스팅에 할말을 잃은거징........ ㅋㅋㅋ

  4. 최윤호 수정/삭제 답글

    호호호... 망고쥬스는 URL 없나??

  5. 망고쥬스 수정/삭제 답글

    망고쥬스는 귀차니즘에 푹 빠져서 싸이고 블로깅이고 다 집어쳤삼~

  6. 최윤호 수정/삭제 답글

    나도 이제 시작한지 겨우 세달째인데 벌써 하루하루 글 올리기가 힘들어지고 있어... ㅋㅋ

  7. Favicon of http://Gleam.pe.kr BlogIcon Gleam™ 수정/삭제 답글

    흠..
    어디가나 귀차니즘이 문제 군요...;;

    1번 항목은 염장의 극치라는...
    녚구리 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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