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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사고, 먹고/2015 여름 5+7 부산

부산의 놀이

부산은 어린이들이 놀기에 너무 좋은 동네입니다.

일단 바닷가가 있어서 바닷물 놀이가 가능하구요.

 

 

산이 좋아서 계곡도 놀기 좋은 곳이 많습니다.

 

 

최근에 생긴 부산시민공원은 다양한 놀이기구가 거의 테마 파크 수준입니다.

당연히 바닥분수도 잘 되어 있어서 물놀이도 할 수 있구요.

 

 

 

 

 

 

더욱이 어른들이 갖고 계신 텃밭에서 야채 좀 따다보면 정말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이 납니다.

 

 

 

저녁 식사후에는 한가로이 집에서 언니, 동생과 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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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사고, 먹고/2015 여름 5+7 부산

부산의 외식

앞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저녁은 보통 놀다가 들어오는 길에 혹은 집에서 빙둥거리다가 나가서 사 먹습니다.

아구집은 꼭 한번은 가구요.

고기집에 가기도 하고, 유명한 중국집을 가기도 합니다.

물론 벌써 여러번 소개해 드린 수영돼지국밥집도 꼭 가네요.

 

근데 외식한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ㅡㅡ;;

고기집도 가고, 거의 저녁은 매번 사먹었는데...

항상 먹기 바빠서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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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사고, 먹고/2015 여름 5+7 부산

부산의 집밥

부산에선 보통 아침은 집에서 먹습니다.

점심은 적당히 놀면서 과자나 과일, 준비해간 간식류로 떼우고요.

저녁은 다시 맛난 것을 사먹으로 갑니다.

 

요즘 집밥이 유행이죠~~

부산에서 먹은 집밥입니다^^

 

 

 

 

 

직접 지으신 밭농사로 상추부터 시작해서 각종 야채가 많고,

주된 반찬으로 고기 볶음이나, 생선 구이, 데친 오징어, 부침개 등이 나와요.

 

미정이는 가끔 장모님 솜씨 별로라지만,

전 아주 잘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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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사고, 먹고/2015 여름 5+7 부산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은 부산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에서 여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먹을 것을 잔뜩 준비해서 KTX를 타고 갔다가,
이렇게 조촐하게 물한병 들고 KTX 타고 올라옵니다.

 

 

벌써 부산에서 놀던 때가 그리워지고, 아이들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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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사고, 먹고/2014 여름 4+6 부산

5일차 저녁인지 오후 간식일지는 드디어 회를

요즘 통 서울에서든, 부산에 오든 를 먹을 일이 없습니다.
걱정이 많다면 많은 스타일이라 굳이 피폭 꺼리를 만들면서까지 회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안들어서요.
어쩌다 먹게 되면 먹긴 하지만, 적극적으로 회 먹을 일을 만들지는 않죠.

그러면서도 익힌 생선은 계속 먹는 것을 보면, 방사능이 조리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제가 생각해도 제 스스로가 참 불합리합니다.

친구 부부는 집으로 돌아가고 장인 어른과 장모님이 회집에 계시다고 해서 왔습니다.

광안대교 맞은편에서 좀 들어가면 있는 메트로랜드 옆의 초장집입니다.
용호부두가 있어서 그런지 메트로랜드 뒤쪽으로 조그마한 초장집과 횟집들이 군집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회인대 맛있으면 좋겠네요.



이 곳은 부산 이모님이 잘 아시는 가게라고 합니다.

회는 싱싱하고 맛있는데 세꼬시로 회를 뜨는 바람에 식감이 별로네요.
회는 역시 식감이 중요한데...
역시 전 그냥 서울 사람인가 봅니다.
이렇게 되면 그냥 장맛에 먹을 수 밖에 없다구요ㅜ^ㅜ

회에다가 장어구이까지 시켜주십니다.
마무리는 역시 매운탕이죠.
회를 세꼬시로 장맛에 먹어서 그런지 지리가 심심해서 못 먹겠네요.

자리를 옮겨서 매운탕에 먹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따듯한 밥이 딱 좋습니다!!

확실히 분위기 타기는 좋은데 가격대비 양이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아니요, 아마도 이 모든 나쁜 인상이 세꼬시때문일거예요.
그냥 일반 회였다면 아주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었을 거라구요ㅜ.,ㅜ

서울가면 두툼한 일식 회를 한번 먹으러 가야겠어요!!

* 링크 : 세꼬시

가고, 사고, 먹고/2014 여름 4+6 부산

5일차 관광 두번째 코스는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물도 차고, 콧물도 좀 비추는 지라 물놀이는 다음으로 넘기고, 실내 놀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온 곳이 바로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부산 씨라이프아쿠아리움은 신기하게도 바다 바로 옆에 있습니다.
정말 큰길 건너고 이런 것도 아니고, 해운대 바닷가 모래사장에 딱 붙어 있어요.

근데 왜 이건 해운대 해안가에 있어서 주차하기 힘들고 부대시설 안 좋고 그럴까요?
더구나 태풍까지 와서 아쿠아리움까지 물이 넘치는 경우는 없는 걸까요?



해운대 바닷가는 파도가 너무 심해 입수 금지입니다.
눈 앞에서 무너지는 파도가 정말 집채만합니다.

서핑을 하면 모를까, 오늘은 물 들어가면 매우 위험할 것 같아요.
아니 서핑에도 좀 위험한 날일것 같습니다.
정말 보기에는 시원해 보이는데, 황금 휴가에 주말로 부산에 놀러온 사람들은 정말 이런 날씨가 너무 야속하겠네요.

여러 의문과, 해운대를 뒤로 하고, 이런저런 할인을 받아 입장합니다.



전형적인 아쿠아리움입니다^^
각종 해양동식물있고... 식물은 거의 못 본것 같네요.

크게 신기한 동물은... 방금 본건대도 기억이 없네요ㅜㅜ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상괭이 병원이나,
불가사리, 조개 등을 직접 만져 볼 수 있었던 갯바위 웅덩이 등은 기억나네요.



그 밖에는 역시나 큰 물고기가 짱이죠!!
해저 터널과 여기저기 수조관에서 본 큰 물고기들!!

큰 상어!!
큰 거북이!!
큰 가오리!!
큰 해파리!!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라하고, 신나라합니다.
안애 조그만 어린이 놀이터도 있어 어른들도 잠시 쉬고요.

즐거운 구경이었습니다.
항상 보던 물고기같지만...
어른들 신나자고 온 곳은 아니니까...

왜 이렇게 아쉽지ㅡㅡ;;
흠... 뭔가 상당히 허전하다...

가고, 사고, 먹고/2014 여름 4+6 부산

1일차 저녁은 수영돼지국밥

이번 휴가는 주중 대낮에 출발합니다.
항상 금요일 저녁에 급하게 출발하느라 힘들었는데. 이렇게 출발하니 편하고 좋네요.

부산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첫날 저녁은 수영에 있는 "수영돼지국밥"에서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로컬 맛집 소개같네요^^
부산이 돼지 국밥이 유명한 것은 잘 아실텐데요.
특히나 쌍둥이네라고 아주 유명한 돼지국밥 집이 있죠.

이 집은 수용 로터리 근처 있는 수영 로컬 맛집입니다.
돼지 수육이 들어있는 돼지국밥.
밥을 따로 주는 따로국밥.
내장국밥섞어국밥, 순대국밥 그리고 모듬국밥 모두 6천원입니다.

종류가 많은데, 돼지 + 내장 + 순대의 조합으로 구성되는 듯합니다.
그리고 다 밥을 따로 시키면 공기밥을 따로 주고, 기본은 밥을 국에 넣어 줍니다.
그외 수육이나 탕도 있는데 그건 못 즐겨봤네요.
정확한 것은 잘 아는 분께 패스~~

어린이와 함께 가면 어린이용 서비스국물이 나와 더 좋습니다.
양념이 들어있지 않아서 한숟가락 얻어 먹으면, 정말 진국을 느껴보실 수도 있어요^^

가게 바로 맞은 편에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면 매우 편하세요.
다음엔 모듬국밥을 먹으며 서울의 순대국이랑 비교를 한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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