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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경영/정치, 경제, 경영 등

[링크] 위키피디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양비론자가 되지 말자.

타인을 탓하지 말자.

양비론자와 타인을 탓하는 사람을 멀리하자.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C%A0%9C18%EB%8C%80_%EB%8C%80%ED%86%B5%EB%A0%B9_%EC%84%A0%EA%B1%B0

 

<그래픽> 투표자수 비중 및 시도별 판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5999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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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펀드를 정리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지난 고점에 들어가서 완전 말아먹고ㅡㅡ;;
국내 펀드는 좀 회복인데, 해외 펀드는 여전하다.
뭐 지난 이야기고, 금액도 크지 않으니~~
라고 쓰고 스스로를 위로해 본다ㅡㅜ

제로인 www.zeroin.co.kr
모닝스타코리아 www.morningstar.co.kr
한국자산평가 www.koreaap.com
KIS채권평가 www.bond.co.kr
나이스채권평가 www.nicepricing.co.kr
FN가이드 www.fnguide.com
와이즈루 www.wisefn.com
금융투자협회 www.kofia.or.kr
* 내 펀드에 무슨 일이?..'펀드, 체크의 기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153723&cloc=rss|news|total_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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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다문화 가정 e-배움 캠페인

다문화가정이 많아지는 요즘 하나되는 우리를 위해 이민자들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있다. TV 광고처럼 한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한국말이 부족한 그분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구별되고, 구분되어 불이익 받지 않고,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한 사람의 몫을 다해 인정 받았으면 좋겠다.

http://ecamp.kdu.edu/

사이트는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과 몽골로 제공되고, 정적인 페이지들은 모두 잘 번역되어 있다. 단지, 공지사항 등의 게시글은 모두 한글로만 되어 있어 번역이 쉽지 않다면 자동 번역 서비스를 외부 자원을 이용해서라도 제공하면 어떨까 싶다. 정적인 페이지들도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나라말들이 계속 추가되면 하는 바램이 있다.
한국디지털대학교, 고려대, 포스코 등이 함께 하는데 모두 참~~ 수고 많으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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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보기] 김효재 의원 등 10여명 “전교조 명단 공개 동참”

기사의 댓글입니다. 정말 이분들 넘 유쾌하세요^^


"백두"님처럼 저도 많은 것이 공개되면 합니다. 특히 3번 교회수입내역과 5번 위장전입자명단, 7번 국회의원범법자명단과 9번 청와대 예산내역, 10번 사학재단출신 국개의원명단이 궁금하네요.
약간 부정확한 정보가 있어 첨언하자면, 교총명단은 조전혁 의원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추가되었는지 관련 웹페이지의 첫페이지에 바로 있네요. 현재 공개하고 있다고 조의원 홈페이지에서 밝히고 있는 노조와 단체는 "교원노조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한국교원노동조합(한교조), 자유교원연합(자교조),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 그리고 "교원단체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입니다.

"균"님 의견도 공감이 됩니다. 차별받지 않을 권리 어쩌고 해도, 선생을 선택할 권리가 무엇보다 우선한다면 선생의 섹스 체위 스타일까지도 공개해야 하는 건지 아닐런지요. 학부모 중 어느 누군가는 정상체위로 하지 않는 선생에게 자신의 자식을 맡기고 싶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제가 오버하고 있나요ㅡㅡ;;)

근데 이 의원들이 공개하고, 한다고 하는 것은 전교조를 포함한 여러 교원노조와 교원단체의 명단인데, 어찌 이렇게 전교조만 이슈가 되는지... 다른 노조와 단체는 무시당했다고 서러울려나, 아니면 그냥 묻혀서 다행이라 생각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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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보기] 조전혁 하루에 3000만원씩 전교조 측에 지급해야 한다.

기사에 달려 있는 댓글입니다.


전 "돈꿀레옹"님과 100% 같은 의견입니다.
조의원 홈페이지에 가보니 "dawooind"님과 같은 의견도 많으시더군요.
대한민국 정치를 살리는 분이니, 돈 가지고 찌질하게 굴지 않으리라 믿겠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계속 무시당하는 법원이 손해배상 집행은 제대로 해서 꼭 손해배상 전액을 전교조에게 잘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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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펌] 2000년대 재테크 방법의 변화

- 2000년대 초반이 불황 때는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재테크 상품에 금전과 시간을 투자하는 등 소위 대박(인생역전) 신드롬이 만연
'로또'(2003년), '재테크 관련 서적'(2003년) 등이 당시의 대표적 히트상품

- 2000년대 초반 이후 주택가격 상승으로 부동산 관련 상품이 이례적인 주목을 받았던 적도 있었음
2004년 '주택 장기대출'에 이어 2006년에는 '판교 아파트'가 최고의 청약경쟁률(2,073대 1)을 기록하면서 히트상품 선두권에 등극

- 그러나 2007년에는 정부의 부동산정책의 영향으로 자산관리의 관심이 비교적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이 기대되는 금융상품으로 이동
탁월한 성과를 낸 '차이나펀ㄷ'(2위)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는 'CMA'(5위) 등이 히트상품으로 선정

** 2007년 10대 히트상품. 삼성경제연구소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정말 그랬던 것 같다.
로또 한다고 열광하고. 부동산 가격오른다고 걱정하고, 펀드 한다고 기대하고 말이지.

올 해는 어떤 재테크가? MK효과로 다시 한번 부동산 열풍이 불까?
아니면, 여전히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펀드가 인기를 유지할까??
참 알고 싶은 것 중에 하나다.

ps.. 삼성연구소의 2008년 예측 중에선 "금융산업 빅뱅의 원년"과 "방송/통신 및 우/무선통신 융합"이 기대된다.
금융산업이 정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까?
방송, 케이블, 인터넷, 무선인터넷, 유선, 무선 등이 뒤섞여 펼쳐진 큰~~ 판이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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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10년 후 웃으려면… 길게 봐라, 내 재산

재태크와 다른, "재무설계"를 설명한 조선일보 기사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1&sid2=59c&oid=023&aid=0000291622&iid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연령대별 재무목표와 재무설계 내용
  1. Favicon of https://lionship.tistory.com BlogIcon 진짜토끼 수정/삭제 답글

    선혜님 왔다가심.

  2. Favicon of https://blog.watist.net BlogIcon 최윤호 수정/삭제 답글

    보통은 "블로그 만들었다" 뭐 이런 글이라도 하나 올릴텐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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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경] 장벽은 공중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사람들에게서 위대한 성취를 이끌어 내려면,
우리는조직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사람들이며

그들에게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믿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도 그렇게 믿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

소리의 장벽을 깨고 초음속 비행의 시대를 열었던

척 이거(Chuck Yeager)가 생각난다.
사람들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장벽'은 뚫을 수 없는 것이라고
,
이거와 그의 '벨항공 X-1' 비행기가

마하 1을 지나는 순간 해체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장벽은 하나의 신화에 불과했다
.

이거는 "진정한 장벽은 공중에 있지 않았다
.
그것은 초음속 비행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경험에 있었다"고 말했다.

일부 경영자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느린 속도와 낮은 고도로 비행시키고 있다.
더 빠르고 더 높이 나는데 장벽이 있고

그것을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몇 용기 있는 리더들은

'인간 장벽'을 깨뜨려서,
초음속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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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트]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

호주의 카셀라 와인은 경쟁 와인들과 정면으로 대결하는 대신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서 성공한 사례다.
대부분의 와인업체들은 포도의 품종, 수확연도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서로 자신의 와인이 경쟁 와인보다 괜찮은 맛을 가졌다고 홍보해 왔다.
그런데 카셀라 와인은 ‘콘셉트(concept) 와인’이라는 개념으로 경쟁사와 차별화하며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집중했다.

경쟁 와인들처럼 품종과 수확연도를 내세우는 대신 ‘누구나 즐겁게 마시는 와인’이라는 콘셉트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했다.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밀함’과 ‘참신함’의 이미지를 내세운 것이다.
그 결과 일반 대중들이 와인에 대해 가졌던 ‘특별한 때에만 마시는 술’의 이미지를 깰 수 있었고, 새로운 고객을 창출했다.
이제 카셀라 와인의 경영전략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모범사례로 다뤄지고 있을 정도다.

** '열심히 만든 경영전략 왜 번번이 실패할까?' 중에서 (조선일보, 2007.5.12)
**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5.14

상품, 질, 가격만큼이나 이미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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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경] ‘클라이언트(Client)'는 항상 대문자로 표시

나는 ‘클라이언트(Client)'는 항상 대문자로 표시한다.
우리를 먹여 살리는 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시다.
매킨지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첫 글자 C를 대문자로 처리하지 않는 사람을 중죄로 다스린다.
내가 그곳에서 깨달은 교훈이다.
- 톰 피터스, '미래를 경영하라'에서

** 행복한 경영 이야기

고객의 목소리(VOC)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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