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에 해당되는 글 189건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포토샵 단축키

사진에 생생한 컬러를 위하여~~

 

포토샵 C + S + L or B


Ctrl-Shift-L Auto levels
Ctrl-B Auto color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구글앱스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위한 구글서비스 100% 활용 가이드

 

구글앱스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위한 구글서비스 100% 활용 가이드

 

저자 : 조준성

출판사 : 위키북스

출판일 : 2011.04.29

 

구글앱스는 이미 아실만한 분은 아시겠지만, GMail을 기본으로 연락처메신저, 달력 기능을 묶어서 기본적인 그룹웨어를 지원합니다.

워드/엑셀/파워포인트와 유사한 문서/스프레드시트/프리젠테이션를 이용한 문서 도구, 그리고 간단한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사이트 도구로로 구성되지요.

이 책은 이런 구글앱스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이런 책의 장점과 단점은 분명하죠.

장점은 정말 하나하나 가르쳐주니 검색을 해서 이런 내용을 하나씩 배워 나가는 것에 자신이 없거나, 느린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가이드가 된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책에 담겨 있는 정보가 이미 유효하지 않은 정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책도 도메인을 이용해 구글앱스에 처음 등록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기본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모바일 대세에 맞게,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방법도 담겨 있습니다.

책에 담겨 있는 내용만으로도 구글앱스를 시작하고, 잘 활용하기에 충분합니다.

 

최근 구글앱스는 2012년 12월부터 10개 계정에 대한 무료 지원을 중단했습니다.*1)

50개 계정까지 무료로 제공하던 것을 10개로 줄이더니 이마저도 없애버렸네요.

10개 계정만으로도 년간 500달러(60만원 정도)가 세이브되어 스타트업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 주석

1) http://support.google.com/a/bin/answer.py?hl=en&answer=2855120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량

저의 메인 언어는 C#입니다. 전공이 이분야가 아니었던 관계로 VBScript(ASP)를 처음 접하고, Java나 C++ 등은 개인적으로 공부해 본 적은 있지만, 이것으로 실제 프로젝트를 해 본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MS의 정책을 따라 .NET으로, 그리고 C#으로 흘러온 겁니다.

Java를 메인으로 하는 분을 만나면 묘한 신경전을 벌일 때가 있습니다.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편한게 편한거지"라는 MS식 개발자 사고방식(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이 좀 안 통한다고나 할까요?

TIOBE Software라는 곳에서 매월 발표하는 프로그램 언어 사용량이 있습니다.
구굴, 야휴, 빙, 유투브 등의 유명 검색 엔진의 자료를 이용해 지수를 만든다고 합니다.
뭐 신빙성에 대한 의문은 제쳐두고 흥미로만 봐도 좋습니다.

http://www.tiobe.com/index.php/content/paperinfo/tpci/index.html

1등은 Java입니다!! 10년 넘게 1등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2011년 10월에 다음달에는 C에게 역전당할지 모르겠다는 우려가 좀 있네요.
2등과 3등은 C와 C++입니다. C++은 그렇다고 해도 C가 아직도 이렇게나 많이 쓰인다는 것은 좀 놀랍네요.
4, 5, 6등은 PHP, C#, 그리고 Objective-C입니다. 역시 PHP도 팔팔하게 살아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C#도 있고. 최근의 유행을 반영하는 듯 Objective-C도 있습니다. 더욱이 C#과 Objective-C는 증가폭이 상당하네요. 조만간 Objective-C가 4위로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외 눈에 띄는 것은 9위 Perl, 아직도 살아 있었군요. 11위 Ruby입니다.

Long term trends를 보면 2004년 중반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지기도 하고...
우야튼 직접 한번 보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요^^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기사] 고객 중심, 델의 아이디어스톰, 그리고 '둘레형 협력'

"뛰어난 사람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텔 문화의 최우선 목표"라며 "이를 압축한 것이 6개의 가치(6 values)"라고 말했다. 6가치란 고객 중심, 규율, 품질, 위험 감수, 최상의 일터, 결과 중시이다.
- 전자신문. 2011년 9월 21일. 14면

개방형 R&D 혁신 성공사례 - 델 '아이디어스톰'
1만개 이상이 아이디어, 60만개 이상의 추천과 비추천, 8만 회원의 댓글. 1일 평균 수만명 방문
Dream it, Share it, Make an impact
View - Post - Vote - See
- 전자신문. 2011년 9월 22일. 36면

추가 링크
> 창업에 도움이 되는 웹서비스 - http://www.bloter.net/archives/40802
> 기업용 마이크로블로그 야머 - https://www.yammer.com/
> 한국 마이크로블로그 퀵 - https://www.quik.co.kr/
> 직장인 지식포털 오아시스 http://www.oaasys.com/

IT로 '에너지 DIET'
기사보기
- 전자신문. 2011년 9월 19일. 17면

中企 경쟁력의 진리는? 하도급 굴레없는 '둘레형 협력'
기사보기
소프트웨어의 개발의 경우에도 비슷한 모델을 적용할 수 있겠다.
소프트웨어는 분석 > 설계 > 개발 > 영업 > 사후유지보수로 비지니스를 단계지을 수 있다.
분석은 각 업무의 전문 영역으로 컨설팅 업체, 회계법인, 혹은 메이저 고객의 담당자가 참여할 수 있다.
설계는 업무 분석과 개발을 연결해 주는 고리로, IT 전문 업체가이 투입된다.
> 개발은 분석과 설계를 바탕으로 실제 구현이 이루어지는 부분으로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담당한다.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플랫폼별로, 프로그램 언어별로 구성될 수 있다.
> 영업은 개발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분석을 담당했던 기업 혹은 소프트웨어 전문 전문 유통 회사로 구성한다.
> 중앙의 코디네이터 기업은 이 모든 것을 아우른다. 영업과 개발의 선수환 구조를 위한 영업용 플랫폼을 갖고 있으면서 영업과 사후지원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 전자신문. 2011년 9월 20일. 30면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Application ICons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Google Apps API

Google Apps API를 통해 Google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요한 비즈니스 응용프로그램-SSO, 캘린더, 주소록,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 데이터, 이메일과 주소록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 .NET 버전 Google Calendar Demo Application

전에는 무료 계정이 50개 까지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10개 계정으로 줄었네요.
그래도 여전히 계정당 가격비와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유무료의 강력한 어플들을 고려하면 이건 정말 거의 공짜나 다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스타트업 기업에겐 더이상 좋을 수가 없다랄까요??


ps. "Daum 메일 도메인 서비스"는 계정을 300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할수 있는 것이 메일 뿐이란 점은 많이 아쉽죠.
문서와 어플 추가 등은 힘들어도 다음이 갖고 있는 주소록, 쪽지, 캘린더, 클라우드, 마이피플은 묶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IDG 링크] 컨설팅 그리고 BI 업계

컨설턴트들이 악용하는 7가지 수법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5068

그 중 가장 약삭빠른 부류는 IT 컨설턴트들이다. 그들은 실제로 행하지도 않는 전문 기술을 내세우거나, 업무를 전문가에게 보내기로 약속한 뒤 실제로는 신참에게 맡겨버리고, 혹은 고의적으로 결정을 지연시키고 혼란을 일으켜 시간을 번다. 또 다른 서비스 공급자로부터 리베이트를 받는 수법을 통해 배를 불린다. 심지어 어떤 컨설턴트들은 대금이 지불될 때까지 고객의 지적 자산이나 시스템을 저당잡기도 한다.

첫 번째 수법: 염가 입찰, 고액 청구
훗날 범위 변경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이유로 값을 올릴 계획
해결책은 RFP 자체에 유연성을 부여하는 것

두 번째 수법: B급 팀의 작업
계약서에 컨설팅 기업이 파견할 이들을 명시해야만 한다
초기에 약속된 팀원들을 만나보기를 요구

세 번째 수법: 시간 끌기
당신의 이익을 지킬 최선의 인물은 당신이다.
그러니, 업무 자체에 관하여는 절대 아웃소싱(outsourcing)을 하지 말아야 한다.

네 번째 수법: 저당 잡기
소스 코드와 도메인 네임, 그리고 네트워크 주소가 당신의 자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컨설턴트가 개발하는 모든 지적 재산이나 도메인의 소유권을 명확히 하라.

다섯 번째 수법: 리베이트, 그리고 이중 수령
당신이 그 외부 기업과 직접 계약한다면, 그 비용은 훨씬 줄어들 것이다.

여섯 번째 수법: 최신, 고가 제품판매
당신에게 삽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들은 당신에게 포크레인을 팔려 한다.
현재의 기술 속도로 본다면 대부분의 '맞춤형' 솔루션은 도입이 완료되는 순간에는 구식이 되고 만다.

일곱 번째 수법: 바지사장과 흡혈귀
가짜 전문 지식은 꽤 많은 IT 프로젝트들을 실패로 이끌었다. 많은 비용이 투입된 후에 말이다.

인센티브나 데드라인에 대한 논의도 없이, 게다가 약간의 기술적 자질도 없이 프로젝트를 컨설턴트에게 맡기는 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격이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본래의 쟁점에서 벗어나 수습 불가능해 질 때까지 컨설턴트라는 흡혈귀에게 돈을 빨리게 될 것이다.

‘컨설팅 업체의 악질 수법’에 대한 한 컨설턴트의 소회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5388

넓은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예상치 못한 사용자의 요구나 새로운 개발 계획을 이끌어 나갈 역량이 되는 영구적인 IT인력을 갖춘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간단한 (하지만 꼼꼼한) 레퍼런스 체크만 한다면 컨설턴트들의 허풍을 꿰뚫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실수, 융통성 없는 계약 조항들
대신 매주 상황 공유 회의(status meetings)를 갖고 주당 40시간 이내의 청구 가능 시간을 조건으로 내건 시간 물류 계약(time and materials engagement)을 제안했다.
시간 물류 계약이 성사되고 나자, 우리는 방해 받지 않고, 피곤하면서도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계약 변경 과정 없이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었다.
고객의 컨설팅 매니저는, 당시에는 귀찮게 느껴지긴 했지만, 끝까지 우리에게 압력을 넣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었다.
전체적으로, 그 계약은 한 달 가량 연장됐으며, 고객은 15% 가량의 지출 증가는 반가워하지 않았지만 애플리케이션에는 상당히 만족했다.
그는 또 맨 처음 계약했던 것과 그 이후의 결과물이 꽤 다르다는 점도 분명히 이해하고 있었다.
책정 가격을 선호하는 회사들은 대부분 원하는 결과를 얻어가지 못하고 오히려 계약 변경의 악몽에 시달릴 확률이 높다.

두 번째 실수, 시급만 보고 컨설턴트를 판단하기
'경비 지출 속도(burn rate)'가 '가치 창출 속도(value generation rate)'와 동일한 것은 아님을 아는 것이며, 또한 특정 업무에 수반하는 기회 비용 등을 포함한 총 비용을 감안하는 것이다.
보장된 퀄리티 내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힘쓰라고 말이다.

세 번째 실수, 컨설턴트들에게 프로젝트 투자 수익률(ROI)을 미리 '증명'하라고 요구하기
성공적인 BI 전개는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의사 결정을 하려는 사업가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비즈니스와 IT, 그리고 컨설팅 회사 3자 사이의 파트너십이다.

네 번째 실수, 무료 무한정 사전 컨설팅을 기대하지 말 것
최근 한 작은 회사의 제안 의뢰서 응답 요청을 거절하는 대신 몇 시간 동안 무료 컨설팅을 해 주고 비용과 옵션을 상담해 주기로 제안했다.

다섯 번째 실수, 기밀, IP, 그리고 비경쟁 조항(noncompetition terms)의 처리
계약서에 부담스러울 만큼의 기밀 사항이나 IP, 비경쟁 조항을 요구해 컨설팅을 몸값 삼아 받아내는 경우들이었다.

여섯 번째 실수, 내부 싸움에 컨설턴트를 끌어들이는 것

최악의 실수, 컨설턴트의 남용

“대형 BI에 실망한 고객의 가려운 곳 긁어주기"
클릭테크의 CEO 라르시 비요크 인터뷰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4948&pageNum=1

클릭테크의 CEO 라르시 비요크는 전통적인 BI 경쟁자들이 변화에 느리고 유연하지 못한 것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냥 필요한 단계에 사면 되지 않겠는가? 우리는 규모와 속도 측면에서 모델을 구축했다. 많은 거래가 오고 간다. 또 기존 고객들에게도 기회가 간다. 우리는 이를 'land and expand(먼저 착륙한 후, 확장)'라고 부르고 있다.

사람들이 정말 관심 있어 하는 게 기술을 사는 것일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기술로부터 끌어내기 원하는 효용을 사는 것이다.

시험 삼아 운전을 해보지도 않고 새 차를 구입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IT 부문들은 전통적인 BI들이 파워포인트를 통해 보여준 역량을 그대로 제공해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꽤 특이하다고 할 수 있다.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유투브] Google - Dont be Evil



유투브에 올라와있는 구글에 대한 재미있는 동영상입니다.
지메일과 구글 앱스를 잘 쓰면서도 그냥 별로 정이 안 가는 IT업체인데요.
뭔가 척하는 듯한 느낌을 제가 받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구글이 하루동안 멈춰었을 때 세상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클것 같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외부 인터넷이 안되는 업체에서 외근을 한 적이 있었는데, 뭔가를 찾아야 할 상황이 오면 1시간 동안 일을 못 하고 손 놓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발, 구글의 네트워크가 무사하기를, 구글의 파워가 무사하기를, 구글의 서버가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시스템 오류 메시지

이건 우리집에 있는 네비게이션 오류 메시지.
근데 이 네비게이션 지도 자동 업데이트도 되고 완전 똑똑해요.

이건 지하철에 있는 다음 로드뷰 화면 오류 메시지.
OS가 Vista인가? XP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정보, 통신, 기술/개발? 개발! 개발^^

투명 PNG를 Resource로 이용해 투명 이미지 올리기

이런저런 작업을 하다 회사 로고를 투명하게 올리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투명 PNG를 올리면 알아서 해 줄 것이지~~" 뭐 이런 맥락에선 말이죠.
그래도 어찌어찌 처리했습니다. 아래 코드로 말이죠.

  • 일단 배경이 투명한 PNG 파일을 만듭니다.
  • 그리고 이 파일을 resourc에 추가합니다.
  • 이 파일의 속성을 "embbed img"로 변경하고요.(빌드 작업 > "포함 리소스")
  • 아래 코드의 이름 부분을 변경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름은 "솔루션이름.Resources.파일이름"으로 작성합니다.
Bitmap bmp = new Bitmap(System.Reflection.Assembly.GetEntryAssembly().GetManifestResourceStream("SSASViewer.Resources.OLAPLogo.png"));
bmp.MakeTransparent(Color.Magenta);
pictureBox1.Image = bmp;
pictureBox1.BackColor = Color.Transparent;

Load image from resources in C#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1192054/load-image-from-resources-in-c

Transparency for images in Visual Basic .net?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392257/transparency-for-images-in-visual-basic-net

카운터

Today : 46
Yesterday : 53
Total : 354,486

Site

Copyright (c) 2016 최윤호.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Tistory. Skin by wallel.
Subscribe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