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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통신, 기술/BI와 DB

MSSQL 성능 고려 사항

이 정보는 최근에 기술지원을 받으면서 속성으로 몇 가지 들은 이야기입니다.

참고 정도만^^

 

1. 전원 관리를 고성능으로 한다.

 

2. 바이러스 검사 프로그램에서 db 파일들을 예외 처리한다.

 

3. 서버의 메모리 설정을 OS 전체 메모리에서 4기가를 뺀 것으로 한다.

- OS 메모리 사용량, SQL OS 메모리 사용량, SQL 운영 메모리 사용량을 고려해서, 물리 메모리가 8기가 이상이여야 한다.

* 참고 : http://superad.tistory.com/entry/%EC%84%9C%EB%B2%84%EC%97%B0%EA%B2%B0-%EB%81%8A%EA%B9%80-%ED%98%84%EC%83%81

* 참고2 : https://msdn.microsoft.com/ko-kr/library/ms178067.aspx

 

4. CPU를 많이 사용하는 DW, OLAP, Report 성 작업이 많지 않다면, 서버의 병렬 처리 속성을 지정해서 대기 시간을 줄입니다.

* 참고 : http://sqlmvp.tistory.com/387

* 참고2 : https://msdn.microsoft.com/ko-kr/library/ms189357.aspx

* 참고3 : https://msdn.microsoft.com/ko-kr/library/ms189094.aspx

 

5. Temp DB의 물리 파일을 여러개로 하고, 증가 설정을 퍼센트가 아닌 100메가와 같이 설정한다.

 

* 참고 : https://www.mssqltips.com/sqlservertip/2833/sql-server-2012-best-practices-analyzer-tempdb-recommendations/

 

6. MS 서비스 실행 계정에 사용자 권한을 추가한다.

MS에서 추천하는 로컬 정책중에서 자동으로 등록 되지 않은 항목(MSSQL Users 그룹이 없는 항목)들을 추가하자

로컬 보안 정책 - 로컬 정책 - 사용자 권한 할당에서 다음 항목에 대해 1,2에서 등록한 OS계정을 추가한다.

  • 메모리에 페이지 잠금(64Bit의 경우)
  • 볼륨 유지 관리 작업 수행
  • 운영 체제의 일부로 작동

* 참고 : http://brog.tistory.com/4

 

7. 실행 계획 이상으로 USP기 이상할때는 USP 실행 계획을 모두 삭제하자.

DBCC FREEPROCCACHE

* 참고 : https://www.mssqltips.com/sqlservertip/3257/different-approaches-to-correct-sql-server-parameter-sniffing/

 

정보, 통신, 기술/트러블슈팅

원도우10 설치시 productkey 설정 오류 해결

윈도우 10 설치시,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면서 설치가 더 이상 진행이 안되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인 응답 파일에서 productkey 설정을 읽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설치 USB 파일의 source 폴더의 ei.cfg 파일 내용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기존

[EditionID]

[Channel]
OEM

[VL]
0

수정

[EditionID]

[Channel]
Retail

[VL]
0
  1. 문성진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제가 똑같은 증상인데 알려주신데로 해도 위와 같은 메시지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혹시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s://blog.watist.net BlogIcon 최윤호 수정/삭제

      전 이렇게 해결되어 나중에 참고할까 해서 남겨준 포스트인지라...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정보, 통신, 기술/행사

Microsoft Cloud Roadshow

5월 2일과 3일동안 진행된 Microsoft Cloud Roadshow Seoul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https://microsoftcloudroadshow.com/seoul/

 

 

 

전체적인 주제가 인프라쪽이여서 그런지 개발향인 저에게는 좀 핀트가 안 맞는 부분이 있었지만, 이런 저런 정보를 습득하는 자리였습니다.

 

들었던 내용 중에 메모한 것들입니다.

 

Cortana Intelligence Suite

실질적인 분석 : 과거의 데이터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함으로써 경쟁자보다 앞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지각 정보 (Perceptual Intelligence) : 고객과 더 가까워지십시오. 자연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고객과 교류하여 그들의 요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빠르고 유연함 : 귀사의 업종에 맞는 파트너 솔루션으로 구축하여 한 걸음 앞서 특정 요구에 적합한 솔루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보안 및 확장성 : 데이터의 규모나 복잡성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방법으로 데이터의 가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PDA(개인용 정보 단말기) : Cortana와 함께 보다 유용하고 선제적이며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server-cloud/cortana-intelligence-suite/overview.aspx

 

Azure API 관리


몇 분 안에 API 게시, 관리, 보호 및 분석
단 몇 분 만에 API 게이트웨이 및 개발자 포털 만들기


https://azure.microsoft.com/ko-kr/services/api-management/

 

Azure App Service Pricing


Free and Shared : Web, mobile, or API apps free 10 & 100


https://azure.microsoft.com/en-us/pricing/details/app-service/

 

Power BI

 

Interactive Data Visualization BI Tools


https://powerbi.microsoft.com/ko-kr/

 

AD DS의 새로운 기능: Active Directory 웹 서비스


https://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dd391908(v=ws.10).aspx

 

'정보, 통신, 기술 > 행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crosoft Cloud Roadshow  (0) 2016.05.11

정보, 통신, 기술/읽은 것들

코딩 호러의 이야기, 그리고 한국 오픈소스 개발자들 이야기

 

코딩 호러의 이펙티브 프로그래밍

 

지은이: 제프 앳우드

옮긴이: 임백준

출판사: 위키북스

출판일: 2013-03-29

 

스택오버플러우 개발자로 유명한 제프 앳우드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책으로 정리했다.

제프 앳우드는 평범하지 않고, 괴상하며, 불친절하고, 타인의 마음엔 신경 쓰지 않는 전형적인 개발자스러움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사용자의 이야기에 집중하라고 하고, 인간 관계가 중요하다고 하고, 인문학적인 소양을 키우기 원하며, 글 작성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고 하는 등 한때 유행했던 자기개발서적류의 주장을 펼치는 복합적인 인물이다.

개발자들과 개발 조직에 생생한 느낌을 주는 글도 있고, 좀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식상해진 이야기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블로그 글에, 에세이식으로 편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길 권한다.

 

* 프로그래머 8단계 : 죽은 프로그래머, 성공적인 프로그래머, 유명한 프로그래머, 일하는 프로그래머, 평균적인 프로그래머, 아마추어 프로그래머, 알려지지 않은 프로그래머, 나쁜 프로그래머

 

... 일하는, 평균적인, 알려지지 않은 까지... 단계가 너무 많잖아. 유명한 까지는 아니어도 평균 이상은 하고 싶은데 이래서는 평균 혹은 알려지지 않은 프로그래머에 만족해야 할 듯하다ㅡㅡ

 

* 그저 그런 그룹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그들은 아이디어를 망쳐버릴 것이다. 하지만 훌륭한 그룹에게 그저 그런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그들은 아이디어를 멋진 무엇으로 구현할 것이다. 혹은 그저 그런 아이디어를 밖으로 내던지고 뭔가 다른 것을 만들어 낼 것이다.

 

* 엘리베이터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한 프로젝트 비전 모델 : (핵심 고객을) 위해, 누구 (필요성 혹은 기회에 대한 설명), (제품명)은 (제품 카테고리)에 속한다, 그것(핵심 이익, 구입해야 하는 설득력 있는 이유), (주요 경쟁 업체와) 다른 점, 우리의 제품(핵심적인 차이에 대한 설명)

 

*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얻길 원하는가? 나는 동정을 받는 듯이 도움을 받을 마음이 없다. 어떤 이기적인 동기에 의해 도움을 받고 싶은 마음도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은 하나의 인간으로서 나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다른 사람이 나에게 가졌으면 하고 바라는 태도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물론 로맨틱한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다.

 

* 썩은 사과의 효과가 놀랄 정도로 강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회학적 실험을 수행한 월 펠프스 교수. 썩은 사과를 포함한 그룹은 사람들이 서로 논쟁을 벌이고, 싸우고,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으며, 의사소통의 양도 더 적었다. 더 나쁜 것은 다른 팀원들이 썩은 사과의 성격을 따라서 행동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 최악의 팀원을 살펴보는 것은 해당 팀이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둘 것인가에 대한 최고의 척도가 된다는 사실이다.

 

* 우리는 때로 AWS 안에 존재하는 네플릭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우리의 람보 아키텍처라고 불렀다. DVD를 추천하는 시스템이 다운되며, 우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응답의 질은 낮아지겠지만 여전히 전체적인 서비스는 계속 응답한다. 우리의 엔지니어들이 AWS에서 구축한 첫 번째 시스템은 무질서한 원숭이Chaos Monkey라고 불리는 시스템이다. 무질서한 원숭이의 역할은 우리의 아키텍처 내에 존재하는 서비스 인스턴스를 무작위로 다운시키는 것이다.

 

* 사용성 테스트 : 한달에 한번 정도. 최대 3명이나 4명.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나. 사용자 한 사람 당 45분에서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간결함을 유지하고, 범위를 작게 유지해라. 테스트는 사무실이나 회의실, 방해가 없는 방 아무 곳에서나 가능하다. 단지 어느 정도 참을성이 있고, 차분하며, 열정적이고,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사람이 좋다. 참여자가 테스트 과정동안 참조할 수 있는 짧은 스크립트를 준비하라. 결과의 해석은 같은 날 점심시간에 개발 팀과 다른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설명한다.

 

* 누군가를 몰래 정지시키는 방법 : 완전금지(드루팔 케이브), 느린금지, 에러금지(드루팔 미저리)

 

코딩 호러가 들려주는 진짜 소프트웨어 개발 이야기

 

지은이: 제프 앳우드

옮긴이: 임백준

출판사: 위키북스

출판일: 2013-11-28

 

* 나는 마치 정신 나간 저장강박증 환자처럼 완료되지 않은 업무가 산처럼 쌓여가는 근본적인 원인을 착각한다. 저장강박증 환자는 언제나 물건을 보관할 장소가 부족한 것이 문제라고 느낀다. 사실은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말이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타임푸어 현상을 고민한다.

 

* 진정으로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 프로그래밍 주변에 있는 다른 모든 것들에 열정을 쏟아야 한다.

 

* 그래서 어쩌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아주 사소한 일에도 목숨을 걸 수밖에 없는 존재일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어느 프로그래머가 업계를 떠나는 것을 고려한다는 말을 농담이라도 입 밖에 낸다면 아마도 그는 업계를 떠나는 것이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 사람에게 못되게 굴어도 좋다는 것은 아니다.

 

* 인터넷이 출현하기 이전의 초창기 컴퓨터 세계는 고독한 행위 그 자체였다. M.U.L.E의 저자인 대니 베리는 다음과 같은 유명한 인용구를 남겼다. "죽음을 맞이하면서 '세상에, 컴퓨터를 더 많이 이용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 프로그래밍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반드시 다른 동료와 함께 일하는 환경을 고집해야만 한다.

 

* 코드를 체크인하기 전에 동료가 코드를 간단하게나마 검토할 수 있게 하라. 코드의 내용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코드가 제대로 작성됐는가? 깜빡 잊은 것은 없는가?

 

* 웹 사이트의 첫 페이지가 어마어마하게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 어쩌면 사용자가 보는 것은 바로 그 첫 페이지에 국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페이지가 상당히 빠르게 로드돼야 한다.

- 애플리케이션이 해결하고 있는 문제가 무엇이고, 다른 사람들이 왜 그러한 문제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첫 페이지에서는 일종의 엘리베이터 토크가 필요한 것이다.

- 구체적인 예를 제시한다.

- 장애물이 없는 명확한 동작이 가능하게 하라.

- 일부 사용자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할지라도 자신에게 진짜로 의미 있는 사용자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하라.

 

* 그런 기능을 모두 더하는 것은 별로 아름답지 않습니다. 혁신이라는 것은 모든 것에 대해 '예'라고 대답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결정적인 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에 대해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것이 혁신입니다.

 

* 유연성이 확장되는 것은 그들이 실수를 저지르거나 해서 검색이 실패할 확률을 낮춰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높인다. 그들은 자신이 수행할 일을 더 단순하게 만들 수만 있다면 불필요한 복잡성, 통제, 그리고 동작 방식에 대한 이해를 기꺼이 포기할 준비가 돼 있다. ... 호모로지쿠스는 사물이 어떻게 동작하는가를 알고 싶어 하는 참을 수 없는 욕망을 느낀다. 이와 반대로 호모사피엔스는 성공을 위한 강력한 욕망을 느낀다. 프로그래머도 성공을 원하긴 하지만 그들은 이해라는 성취를 위해 실패라는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받아들인다.

 

* 사람들은 '오직 자기 엄마만 읽을' 블로그를 작성하는 사람을 조롱한다. 하지만 아무도 실행하지 않을 코드를 작성하는 수많은 프로그래머는 어떤가?

 

* 사용자들이 할 거라고 말하는 것과 그들이 실제로 하는 일은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존재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성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사용자에게 직접 필요한 것을 묻는 것은 거의 아무런 의미가 없다. 대신 그들이 실제로 하는 행동을 관찰해야 한다. 사용성 테스트는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 묻지 않고 관찰하는 것이다.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

 

지은지: 송우일

출판사 : 인사이트

출판일 : 2013-10-10


한국의 오픈소스 생태계가 척박하고, 글로벌하게 기여하는 문화가 없다는 지적이 많다고 생각하는 한편, 어떻게 오픈소스 개발을 시작하고, 꾸준하게 기여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 책은 한국에서 오픈소스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분들의 인터뷰 모음집이다.

읽기 전에는 한국에서 오픈소스 개발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을까? 왜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할까?하는 등의 의문이 생겼다.

다 읽고 난 후에도 깔끔하게 이해가 되진 않는다. 여전히 왜 하는지 잘 모르겠고, 나와는 먼 이야기기라고 생각이 되고, 실제로 발을 담그기가 주저된다.

 

그래도 제목처럼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오픈소스 개발을 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다.

 

* 공개 후 유지 보수할 수 있는지 검토해 봐야 합니다. 그냥 소스만 공개해 놓고 내버려두면 추진력을 얻기가 쉽지 않거든요. 소스를 공개해서 회사도, 자신도 이득을 얻고 사용자도 혜택을 받으려면 최소한 프로젝트가 특정 궤도에 오르기까지 잘 관리해야 하고 또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회사 외부 사람이 기여하더라도 차별 같은 게 없어야 합니다. ... 그렇게 하지 않고 소스만 공개하고 말면 이미지만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정보, 통신, 기술/ASP.NET과 C#

[TD 2015] Visual Studio를 사용하는 비주얼 개발자를 위한 Tips & Tricks

지난 가을에 MS의 개발자 행사에서 태요로 유명한 김태영 부장(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이 재미있는 발표를 했습니다.

 

[TD 2015] Visual Studio를 사용하는 비주얼 개발자를 위한 Tips & Tricks (No Slide, All Demo!)

==> https://channel9.msdn.com/events/TechDays/TDK2015/T2-3

 

 

전 오전 세션만 듣고 사무실로 복귀한지라, 직접 보지는 못 했지만, 이렇게 동영상으로나마 보니 참 좋네요.

 

잘 이해 안 되는 부분은 돌려보고, 더 궁금한 부분은 멈춰서 찾아보면서 보니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내용을 공부하고 약간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약간 무료로 제공되는 Visual Studio Community 버전에서는 이 것들이 잘 작동할까요?

==> https://www.visualstudio.com/products/visual-studio-community-vs

 

결론만 말씀드리면, 제가 관심있는 주제에서 IntelliTest만 제외하면, 다 지원합니다.

 

나름 준수한 수준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럼 제가 관심있게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0. 버전

 

 

1. Task List : 코드에 "// TODO" 로 시작하는 항목을 만들면 할일 목록 창에 자동으로 나옵니다.

 

 

 

2. JSON to Class : JSON 코드를 이용해 클래스를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 https://www.matthewproctor.com/json-to-c-sharp-class-using-paste-special/

 

 

 

 

3. Code Analysis : 코드 규칙을 이용해서, 빌드시에 경고 메세지 혹은 빌드 중지를 시킬 수 있습니다.

 

 

 

 

 

==> The Gates of Hell Open

 

4. map mode on bar : 세로 바에 코드 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 아쉬운~~~ IntelliTest 관련 내용입니다.

 

Generate unit tests for your code with IntelliTest

==> https://msdn.microsoft.com/en-us/library/dn823749.aspx

 

You'll need Visual Studio Enterprise.

 

Visual Studio 2015 제품 비교 > 테스트 도구 >IntelliTest

==> https://www.visualstudio.com/products/compare-visual-studio-2015-products-vs

 

Intellitest

==> https://channel9.msdn.com/Shows/Visual-Studio-Toolbox/Intellitest

 

시간 내서 Enterprise trial 다운받아서 한번 돌려 봐야겠네요.

 

정보, 통신, 기술/읽은 것들

빅데이터의 충격

빅데이터의 충격- 거대한 데이터의 파도가 사업 전략을 바꾼다!

 

지은이: 시로타 마코토

옮긴이: 김성재

감수: 한석주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13-01-02

 

전에 읽은 "클라우드의 충격"의 저자가 같은 스타일로 쓴 IT 교양 서적이다.

"클라우드의 충격"이 갖고 있는 장점인, 짧은 분량에도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이기를 매우 짜임새 있게 제시한다는 점이 이 책에도 잘 살아 있다.(단,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장황한 이야기만 빼고...)

 

- 빅데이터란 기존의 일반적인 기술로는 관리하기 곤란한 대량의 데이터군이다.

- 3V: 데이터양(Volume), 다양성(Variety), 속도(Velocity)

- 하둡이란 한마디로 말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대규모 데이터의 분산처리 기술이다. ... 하둡은 구글이2004년에 발표한 '맵리듀스: 대형 클러스터의 데이터 처리 단순화'라는 대규모 데이터의 분산처리에 관한 논문이 기반이 되었다.

- 요즘 미국에서는 하둡과 NoSQL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으로 벤처캐피털의 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벤더가 클라우데라다. 클라우데라는 2009년 창업 이후 네 번에 걸쳐 투자를 받아 총 7,600만 달러라는 거액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 분석적 데이터베이스: MPP Architecture, Shared Nothing Architecture, 칼럼 지향, 데이터 압축 기능, 범용 하둡에서 동작 가능, 어플라이언스로서 제공, 하둡 지원

- 다양한 분석 기술: 기계학습, 데이터 마이닝, 클러스터링, 신경망 네트워크, 회귀 분석, 결정 트리, 연관 분석, 자연어 처리, 시멘틱 검색, 링크 마이닝, A/B 테스트

 

- 징가: "우리는 게임 회사의 탈을 쓴 분석 회사다.", '3클릭 테스트'

- 센트리카: 스마트 계량기를 도입해 에너지 소비 패턴을 분석

- 카탈리나 마케팅: 쿠폰으로 고객의 구매 행동을 디자인. 전 세계 약 5만 5,000개 소매점에서 매주 3억 6,000만 명의 고객 구매 이력을 측정

- 코마츠: 건설기계에 GPS와 각종 센서를 장착해 기계의 현재 위치, 가동 시간, 가동 상황, 연료의 잔량, 소모품 교체 시기 데이터를 수집

- 리크루트: 취직, 전직 구인 정보에서 시작, 결혼, 주택 구매, 전직, 음식, 여행 등의 정보 제공. 추천 시스템을 구현하고 연관 분석, 속성 분석 등을 실시

- GREE: 'GREE 분석'이라는 데이터 마이닝 도구를 독자 개발. 사용자 등록일, 등록경로, 이용 상황, 이벤트 참가율, 사용률, 소비율, 아이템별 매출, 게임 진척 상황, 지속률 등의 사용자 동향을 시간 단위로 파악

- 맥도날드: '이득이 되는 모바일', '이득이 되는 앱'. 쿠폰, 상품정보, 점포 검색, 스탬프 캠페인 등을 제공

 

- 빅데이터 활용 사례: 상품과 서비스 추천, 행동 타케팅 광고, 위치정보를 이용한 마케팅, 부정검출, 고객 이탈 분석, 고장 예측, 이상 검출, 서비스 개선, 차량 정체 예측, 전력 수요 예측, 감기 예측, 주식 시장 예측, 연료 비용 최적화

- 빅데이터 활용 수준 : 과거와 현재의 현상을 파악 → 패턴 발견: 데이터 마이닝, 기계학습 → 장래 예측 → 최적화: 쿠폰으로 판매 신장, 혜택으로 우량 고객 이탈 방지, 요금 변경으로 공급 압박 해소

 

- 개인정보보호는 너무 어려워...

 

- LOD 운동: Linked Open Data. 지금 당장 로 데이터를!(Raw DATA Now!)

- 열린 정부 만들기: Data.gov, Data.gov.uk

- 플라이트캐스터: '항공사 실시간 운항 실적 및 운항 지연의 원인' 등의 데이터를 활용

- 클라이메이트 코퍼레이션: 농가를 대상으로 '종합기후보험'을 판매. 미국 농부부가 공개한 과거 60년분의 작물 수확량으로 옥수수, 콩, 가을 밀 등의 수확량을 예측

- NYC Big Apps: 'NYC Open Data'라는 뉴욕시의 공공 데이터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

 

- 데이터 어그리게이터: 오프라인 중심의 비즈니스에서는 데이터 어그리게이터의 존재 의의가 크다.

- 데이터 과학자의 능력과 자질: 컴퓨터 과학, 수학, 통계, 데이터 마이닝 등, 데이터의 가시화, 커뮤니케이션 능력, 기업가 정신, 호기심

- 오페라 솔루션: '빅데이터를 이익으로 바꾸다'. 2011년 9월 벤처캐피털로부터 8,400만 달러라는 거액의 투자를 받았다.

- 뮤 시그마: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기업을 지원. 2011년 12월 1억 800만 달러라는 거액의 투자를 받았다.

 

- "분석으로 경쟁하라"

기업이 분석력을 다 살리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 분석 방법이나 데이터양, 분석 기술과도 관계없다. (중략) 결국 분석 관리로의 전환을 방해하는 것은 기업에서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다음과 같은 현상 때문이다.

- '우리는 옛날부터 이렇게 해왔어'라는 '상식'때문에 정당성이 검토되지 않는다.

- 경영진이 데이터나 시실에 입각하지 않는 의사결정을 해도 비판받지 않는다. 오히려 천재형 리더가 인기 있다.

- 분석 능력을 갖추고 데이터 속에서 보물을 찾아내려는 사람이 없다.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 때 할 수 없이 하는 일이 분석이라고 여기며, 더구나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이 분석을 한다.

- '그 아이디어가 좋으냐 나쁘냐'보다 '그것을 누가 말했는지'를 문제시한다.

 

- 데이터 주도형 기업Data Driven Enterprise: 데이터 분석 결과로 얻어진 통찰을 시의적절하게 비즈니스에 도입해 경쟁 우위로 이끄는 기업

 

정보, 통신, 기술/IIS

IIS WebLog Expert

Apache와 IIS의 WebLog을 분석해서 보고서를 작성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http://www.weblogexpert.com/

 

 

 

 

가격은 Standard가 99달러로 그렇게 비싸지는 않지만, 더욱 좋은 것은 무료 버전이 있습니다.

 

http://www.weblogexpert.com/lite.htm

 

기본적인 기능도 차이가 나지만, Reports 부분에서 많은 내용을 보려면 확실히 유료 버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적당히 이렇게 돌아가는 수준만 확인하면 되서 무료로 충분한데, 요구 사항이 많아지면 유료 구매를 생각해 봐야겠네요.

 

'정보, 통신, 기술 > I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IIS WebLog Expert  (0) 2015.07.13

정보, 통신, 기술/BI와 DB

ExpressProfiler

ExpressProfiler는 간단하고 빠른 SQL Server Profiler입니다.

 

https://expressprofiler.codeplex.com/

 

 

아주 간단한 화면으로 사용하기 간편하면서도, 기본적인 Profiler 기능은 충실해서 사용하기 매우 좋습니다.

 

더욱이 설치도 필요없는 버전을 제공해서 매우 좋네요.

 

설명에는 LocalDB도 지원한다고 하니, 개발 하는 동안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보, 통신, 기술/읽은 것들

클라우드의 충격

 

클라우드의 충격- IT 역사상 최대의 창조적 파괴가 시작되었다

 

지은이 : 시로타 마코토

옮긴이 : 진명조

출판사 : 제이펍

출판일 : 2009-10-22

 

클라우드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출판된지 5년이나 지나서, 매우 빠르게 변하는 IT 상황에서 보면 이미 유통 기한이 만료된 자료이다.

또 약 180여 페이지에 기술적인 상세함보다는 개념 설명을 중심으로 가볍게 작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잘 짜여진 구성과 매우 쉬운 설명으로 클라우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클라우드 사업의 플레이어들에 대한 단초를 얻을 수 있다.

 

클라우드라는 어찌보면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 것도 상당한 능력이다.

앞서 지적한 바와 같이 이미 자료의 유효성은 이미 많이 만료되었다고 생각되어, 그 자세한 내용 하나하나는 크게 개의치 않고 쉽게쉽게 읽기에 좋은 책이다.

 

- 컨설턴트인 제프리 A. 무어의 '코어Core/컨텍스트Context' 이론이다. 무어는 자신의 저서 "Living on the Fault Line, Revised Edition"에서 '코어(핵심) 업무로의 자원집중이야말로 기업의 경쟁우위성을 높이는 방법이며, 그 이외의 업무(컨텍스트 업무)는 모두 아웃소싱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코어'란, 기업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영속적인 차별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업활동이며, 그 이외의 활동은 모두 '컨텍스트'로 정의하고 있다.

한편, 무어가 컨텍스트 업무에 있어서 승리하는 접근방법으로 추천하고 있는 것은 차별화를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한 표준적인 방식으로 효율을 최우선으로 해서 수앵하는 것'이다. 또한 '누군가에게 있어서 컨텍스트는 반드시 다른 누군가에게 코어다'라고도 언급하고 있다. 즉, '자신에게 코어가 아닌 업무라고 하더라도 이를 코어 업무로서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 무어의 주장을 시스템 조달의 경우를 빗대어 생각해보면, '경쟁업체에 대한 경쟁우위를 가져오는 코어 시스템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차별화를 낳지 않는 컨텍스트 시스템은 그것을 코어 업무로 하고 있는 외부의 서비스 제공자에 맡기면 된다'는 것이 된다.

 

- 무어는 ... '미션-크리티컬Mission-Criticla/비 미션-크리티컬Non-Mission-Criticla'이라는 구별에 따라 기업활동을 더욱 상세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미션-크리티컬'이란, 만일 정지했을 경우 즉시 심각한 리스크로 이어지는 기업활동을 가리키며, 그 이외의 활동은 비 미션-크리티컬이라고 한다. 즉, 코어/컨텍스트가 '타사와의 차별화와 관련되는지 여부'로, 미션-크라티컬/비 미션-크리티컬은 '확실하게 기능을 수행하지 않을 경우, 기업경영에 영향을 초래하는 심각한 리스크 요인이 되는지 여부'로 구별하고 있는 것이다.

 

- 아래 이미지를 갖고 조금만 더 설명하자면(정확한 내용은 책의 107쪽부터 확인하시면 되겠다!!), 모두 4 영역으로 구분되는 상황에서

 

4번 영역은 '가능한 한 표준적인 방식으로 효율을 최우선으로' 해서 SaaS를 도입한다.

3번도 역시나 SaaS인데, 미션 크리티컬하므로 서비스수준협약SLA이 납득 가능한 업체를 이용한다.

1번은 변화와 혁신이 있지만, 성과가 불확실한 면도 있으므로, PasS, 혹은 IaaS를 이용한다.

2번은 적극적으로 사내 리소스를 투입해서 자사 개발을 해야 한다.

 

물론, 마지막 이미지에서 자세히 설명된 바와 같이 자사 조달이 높은 비용과 큰 운영부하를 갖는 반면에 최근의 서비스 수준의 향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보안이나 안정성적인 측면에서 자사에서 운영하는 것 대비해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2번은 개발과 운영은 사내 리소스를 투입해서 해야겠지만, 인프라만큼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즉, 1번은 PaaS를, 2번은 IasS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출처

1.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241032

2. http://www.dealingwithdarwin.com/index.php

3. http://www.slideshare.net/sasindia/keynote-geoffrey-mooreusinginnovationtothriveandstrive

4. http://www.slideshare.net/movingmt/v4-37958904

 

정보, 통신, 기술/읽은 것들

[서평] 능률적인 프로그래머

 

능률적인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생산성의 비밀

 

저자 : 닐 포드 (지은이), 김현수 (옮긴이)

출판사 : 지&선(지앤선)

출판일 : 2009-09-25

 

개발자 세계에는 게으른 개발자가 일을 잘 한다는 역설이 있다.

게으른 만큼 최소한의 노력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머리를 잘 쓴다는 의미이다.

 

... 프로그래머의 3대 덕목으로 '게으름, 조급함, 오만함'이라고 했다.

 

능률적인 프로그래머가 어떤 스타일을 갖으며, 그렇게 되기 위해 어떤 툴을 익혀야 하는지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해준다.

이 책을 정리하거나, 요약하는 것은 정말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나오는 소재 중에 생각을 이끄는 화두를 뽑아보면 다음과 같다.

 

... 검색. 클립보드. 매크로. 다중 모니터. 가상 데스크톱으로 작업 공간 분리. 자동화. 바퀴 다시 안 만들기. 야크 털깎기. 정식화. 반복치 말라Don't Repeat Yourself(DRY). 문서화. 테스트 주도 설계. 코드 검사. 정적 분석. 캡슐화 깨기. 쓸 데 없을걸You Ain't Gonna Need It(YAGNI). 은총알. 비운의 전함 바사호. 아리스토텔레스의 본질과 비본질 속성. 오컴의 면도날. 디미터의 법칙. 관용 코드. 성난 원숭이 떼. 반 객체. 메타 프로그래밍. 단일 추상화 수준 원칙SLAP. 다중 언어 프로그래밍polyglot programming. 최적의 편집기. 허락보다는 용서 구하기. 난쟁이 어깨 올라타기 반 패턴. 계속되는 대화. 소통dialogue. 시그원.

 

아마도 이 중에 관심이 가는 주제가 있다면, 그와 관련된 단행본을 구해 볼 수 있으리라...

이 책은 이렇게 백화점식 소재 안내로 능률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길 원하는 독자가 기호에 맞춰 갈 수 있는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ps. 마우스를 쓰지 않고, 오로지 키보드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마치 손가락 끝에서 생각이 나오는 듯이, 코드에 막힘이 없는 실력을 꿈꾼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런 외워야 하는 기본 명령어에 익숙해 지지 않음이 안타깝다.

지향하는 개발 역할을 코어 개발보다는 업무 개발로 삼기때문에, 효율적인 툴 사용보다는 사용자 친화적인 UI/UX를 익히는데 더 노력해야지 하는 별 쓸데없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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