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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6년 올해의 목표와 보고

1월 : 아이템을 점검합니다. 과연 시장이 있을까?

2월 : 설 연휴 보내고, 어영부영하다보니 한달이 다 가네요...

3월 : 3월 반을 2월의 여파로 날려먹고, 다시 힘을 내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과연 시장은 있을까? 여전히 제자리...

4월 : 국가지원을 2건 서류 탈락. '경기도 2016년 창업프로젝트', 'K-Global DB부문 DB-Stars'

5월 : TMS, BMS는 멀어지고, IFRS, RMS를 하는데 잘 하는 건지 모르겠다.

6월 : IFRS, RMS 마무리 잘 하고, TMS 준비해서 7월엔 뭐라고 좀 해 보자!!!

 

구체적인 제품, 구체적인 서비스, 구체적인 판매처를 만들자, 아자! 아자! 아자!!!

 

그리고 ... 7월에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1인 창조기업 과제' 도전~~~

은 아쉽게도 탈락했습니다.

서류라도 통과해 본게 어디냐고 위안하며, 다음엔 더 열심히!!!

 

매년 늦게든, 늦지 않게든 목표를 정하고 가끔 돌아보곤 했는데...

뭐 하나도 되는게 없다는 식의 좌절까지는 아니지만

매년 지키지 못한 약속을 확인하고, 다시 같은 내용을 적는 반복을 깨봐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올 한해는 분명히 하고 싶은 것도 찾았고,

슬슬 준비도 하고 있으니까 전과 같이 멍때리며 시간 보내지 않고

알차게, 바쁘게, 열심히 한해 보내겠습니다.

 

이 글은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그 자취를 기록하며,

저 자신의 하루하루를 반성하는 마음으로,

그때그때 진행되는 상황을 적어 나가겠습니다.

 

올 한해도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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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 생각/짧은 생각

일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퇴근 시간이면 오늘 한 일을 돌이켜봅니다.
하려던 일은 다 했는지, 못 한 일은 무엇인지, 내일 할 일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정리된 생각으로 퇴근을 하며 이런 저런 고민을 합니다.
필요하면 메모도 하고, 당장 급한 마음이 들면 컴퓨터를 켜서 원격으로 작업을 합니다.

아침이 되면 오늘 할일을 정리하며 어떻게하면 더 창의적으로 잘 할 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제시간에 출근하, 제시간에 식사를 , 제시간에 퇴근을 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뚜벅뚜벅 열심히 만들어 나갑니다.

ASAP의 일이 주어집니다.
고민할 여지도, 생각할 시간도 없이 오로지 최대한 빨리 해치우는 일만이 최우선 고려사항입니다.

매일매일 윤활유처럼 딱딱 맞춰서 돌아가던 일상에 균열이 생깁니다.
의욕은 사라지고, 고민과 생각은 없어집니다.
창의적인 사고는 물론이고, 노력할 열의도 모두 없어지고 맙니다.
변화도 개선도 모두 사라집니다.

오늘도 내일도 어디선가 내려온 일들을, 왜 해야하는지도 알 수 없고,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고민도 없이, 그냥 퇴근 시간만 기다리며 해나갑니다.
시간을 보냅니다.

일을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작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알 지를 못 합니다.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블로그 스킨 변경했어요~~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전에 스킨이 스타일은 마음에 들었는데 LI와 UL을 무시하는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티스토리의 내장 스킨 중에서는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지다 보니 깔끔하고

웹 표준을 잘 지원(?)하는 듯한 스킨이 있어서 다운받아, 약간 조정 후에 적용했습니다.

 

 

근데... 폭이 넓고, 상단이 허전해서인지 너무 심심해 보이는 인상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홈페이지도 이 스킨으로 변경하고, 이제 한동안은 다시 이대로 고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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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 생각/창업 포럼

장병규님의 <스타트업, 현실적인 조언들>

지난달 26일에 6회 SK텔레콤 창업포럼 'BRAVO! Day'(브라보데이)가 있었습니다.

 

창업진흥원에서 간단히 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장병규님의 <스타트업, 현실적 조언들> 발표 후에,

두 창업자의 간단한 발표와와 장병규님을 포함한 세 분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았습니다.

 

 

창업자 오프라인 행사는 처음이라 어떤 모임일지 궁금했는데,

벤처 초기 투자사 본엔젤스의 파트너이신 장병규님의 강연과 실제 투자를 받으신 두 벤처 CEO분들의 경험담까지

생생함이 정말 가득가득한 자리였습니다.

진행까지 재치있게 해 주신 사회자분을 포함해,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SK텔레콤에 감사합니다.

 

장병규님의 강연에서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주당 40시간 vs 주당 100시간"이었습니다.

2년정도 쉬면서, 마음속으론 제 사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서 뭐가 문제인지도 모른채 시간만 보냈습니다.

강연을 듣고 보니, 말도 안되는 2마리 토끼 잡기를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당 100시간은 커녕 20시간도 안되는 일을 하면서 성공을 바라다니 제가 칼만 안들었지 강도였구나 싶었습니다.

 

이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바림이 불든지 주당 100시간의 마음 가짐으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강연 내용을, 제가 임의로 강조한 부분은 있겠지만, 아래에 정리해 봤습니다.

 

<스타트업, 현실적인 조언들>

- 장병규. 2015-02-26

 

1.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키워드는 없다. 조언은 조언일뿐, 성공은 비정형으로, 은총알은 없다.

단, 실패는 매우 많아서 어느 정도 정형화가 가능하다.

조언을 나의 상황에서 이해해야지, 텍스트 자체로 받아들이면 위험하다.

 

2. 시장의 크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3. 왜 지금인지를 정확히 해야 한다. 빨라도, 늦어도 안된다.

 

4.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데 0.5년에서 1.5년이 걸린다. 실행과 방향을 잘 잡아라.

 

5. 계획대로 되진 않으나, 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합리화의 동물인지라, 실패후 자기 합리화를 넘어 학습하고 정진하기 위해서.

 

6. 단계적인 비전(믿음)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7. 성공의 패러독스는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면서, 현실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고집스러우면서 유연해야 하고, 외향적이면서 내향적이어야 한다. 한 사람이 이렇게 하긴 어려워 공동창업, 팀 창업이 좋다.

 

8. 주식은 부와 권한의 2가지 의미를 갖아, 현실 상황에서 주식으로 인한 충돌이 발생한다. 이 두 속성을 잘 이해해야 한다.

 

9. 주당 40시간은 부족하다. 주당 100시간이 필요하다. 이는 3~5년을 1년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물론 평생 이렇게 살 수는 없다.

 

10. 선택과 집중. 특히나 하지 않을 것을 선택하고 내려 놓는 것이 중요하다.

 

11. 관리 가능한 월버닝을 세워라.

 

12. 당연한 실패다. 10개 중에 9개가 망한다.

 

마지막으로 실패했다고 창업자가 부채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창업자와 스타트업은 사회적 부채가 아니라 사회적 자산이 되어야 한다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5년 올해의 목표

매년 올해의 목표를 정하는 시기가 빨리지고 있습니다.

한해가 가면 갈 수록 파편화되었던 정신이 온전해지는 걸까요?

 

지난 2년은 쉬면서 시간을 보내고, 가족과 함께하며, 혹독한 찬바람을 맞은 시기였습니다.

지인들을 만나서 제 이야기를 하다보면 기승전미정입니다.

든든한 미정이 덕분이 이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작년 프리랜서를 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성에 차지는 않지만, 여러 회사를 통해서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할 기회를 주시고, 같이 일을 했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작년 3월에는 안정적인 조직을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반성하는데 안정적인 것은 커녕, 미생의 조직도 이루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작년 같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는 많이 곤란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를 목표로 열심히 해 보려 합니다.

올해 저의 목표는 개발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법인의 형태로, 완전하게 독자적으로, 전체 개발 사이클을 감당할 수 있는 개발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스스로가 뛰어난 기술자가 아닌데, 기술을 버려야 사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아직은 다시 한번 힘내 보고 싶습니다.

올 한해는 필히 힘들겠지만, 저의 힘으로 만들어, 저의 일을 일으키고, 저의 회사를 세우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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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생각, 생각/짧은 생각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

근데 가끔은, 정말 가끔은 많은 생각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실수가 없는 분들도 계실거야.

 

보통은 실수를 하고, 이내 수치심을 느끼면서 반성을 하겠지.

 

작은 실수와 잘못에도 부끄러워 하고, 큰 잘못은 때때로 기억나 행복한 순간을 방해하고 말이야.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실수, 수치, 후회, 반성의 반복말야.

 

실수를 하는 사람들 중에 일부는 스스로는 깨닫기 힘들어 할꺼야.

 

그럼 남는 것은 대차게 까이는 거지, 뭐.

 

여기서 까이고, 위로해 달라는 곳에서 또 까이고, 왜 까이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까이고...

 

까이다 까이다 평균적인 사고 방식을 익혀가는 거지.

 

그렇게 슬프지만 실수와 잘못을 깨달아 가는 거야.

 

마지막 아주 조금의 사람들은 이렇게 까이면서도 깨닫지 못 할 수도 있을꺼야.

 

아마도 분노로 대응하겠지.

 

안타까운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아냐.

 

이건 병신같은 이야기야.

 

병신처럼 되지 않게 오늘도 조심.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 그렇지만 잘못을 반성하지 못 하는 건 정말 병신짓이야.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4년 올해의 목표

작년에는 3월에 목표 글을 작성했는데 올해는 벌써 5월이네요.

이 글에서 년도를 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매년 이렇게 작년을 돌아보고, 올해를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년은 IT 개발 프리랜서로, 프리랜서를 첫 경험하기에는 좀 늦은 나이였지만

경험과 감상에는 나이의 차별이 없듯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꼈습니다.

 

올해 저의 목표는 안정적인 조직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인의 형태든, 개인 사업의 형태든, 온라인 모임의 형태든 지속적이고, 계속 발전하는 조직을 꾸리고 싶네요.

 

물론 항상 생각하는 가족의 행복, 운동과 건강, 그리고 공부도 있고요. 빠지면 섭섭하지^^

올해도 작년처럼 매일매일을 열심히 발전하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생각, 생각, 생각/짧은 생각

당신의 생각은 항상 틀리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을 합니다.

일어날까 더 잘까? 무엇을 먹을까? 어떤 옷을 입지? 건강을 위해 아침에 운동을. 상사는 왜 저래? 이일은 이렇게, 저일은 저렇게. 점심은, 저녁은? 누구를 만날까? 계산은 현금으로, 카드로? 아파트를 알아보자. 조카 선물은 뭐가 좋을지 인터넷에 찾아보고. 스토어에 새 게임은 없나?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생각에 집착하기 마련입니다.

음, 괜찮은 생각인데. 나도 이제 성인인데 내 마음대로 좀 살자. 내 의견을 무시하다니, 다음에 꼭 복수해주겠어. 내 기획서가 깨졌어ㅜㅜ 일 할 맛도 안 나고 정말 싫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항상 틀리게 되어 있어요.
인류의 역사가 이를 증명합니다.

천년만년 갈것 같은 중국의 왕조는 평균 60년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1) 
미국은 공화당과 민주당이 대권을 주고 받습니다.
일본은 계속될 것 같던 자유민주당의 집권을 50여년 만에 마무리했죠. 2)

세상의 만물이 변하듯 생각도 변합니다.
그러니 포기하세요.
처음의 생각을, 방금 전까지의 생각을 포기하세요.

생각을 발전시키는 변증법3)을 익혀보세요.
더 좋은 생각을 받아들이고, 기존의 생각과 버무려 개선을 하세요.
이제 개선된 더 좋은 생각이 당신의 생각입니다.
생각에 있어 오리지널(출처)은 생각, 그 자체만큼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의 생각은 항상 틀리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면, 더 좋은 생각을 받아 들이고, 자신을 더 좋게 다듬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저의 생각도 당연히 틀린 생각이예요^^

주석)
1) http://blog.daum.net/qnrrud23/6136985
2) http://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EC%9D%98_%EC%A0%95%EB%8B%B9
3) http://ko.wikipedia.org/wiki/%EB%B3%80%EC%A6%9D%EB%B2%95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2013년 올해의 목표

2011년의 충격과 공포(?)로 목표도 없이 표류하던 2012년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2013년을 시작합니다.

벌써 3월이니 '이제서야 무슨' 하고 시크해지기도 하지만, 올 한해는 둥지를 떠나는 새끼새처럼 독립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곧게 딛어야 할 상황이라 이렇게 다시금 마음을 단단히 해 봅니다.

 

기존의 목표들은 가족, 운동, 공부로 정리가 됩니다. 올해도 큰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

목표를 너무 크게 잡아서 그런지 달성하는 맛이 없는 게, 제 게으른 탓이 크지만요, 좀 안타깝네요.

 

그래서 올해는 좀 디테일~~하게 목표를 잡아 볼까 하다가도

목구멍이 포동청이요, 인생이란 바람앞의 등불이라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나 싶어

큰 목표가 아니라, 큰 마음으로 매사 주어진 일에 열심히 목표가 아닌 삶에 집중해 보기로 합니다.

 

지난 11년 동안 직원이란 울타리안에서 저를 든든하게 지켜주던 네 곳의 회사를 이제 떠납니다.

이제는 그 동안의 편안하고 쉬운 삶에서, 어렵고 고되지만 더 큰 보람과 보상이 있는 곳으로 한걸음을 뗍니다.

 

이렇게 도전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하고, 든든하게 지원해 주는 미정이

항상 보는 것만으로도 삶을 생생하게 만들어주는 규연이, 규은이에게 감사하며

우리 가족을 위해 매일매일 열심히 살겠습니다.

 

생각, 생각, 생각/생각? 생각! 생각^^

영어 공부를 해야겠어!!!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이곳 저곳을 찾아 보니 이 두개가 좋아 보이네요.

 

정철어학원의 Revival English

http://www.jungchul.com/jungchulWeb/TemplateETC/revivalEng.asp?bcMenuID=439

1단계 Starting 부터 6단계 Flying까지, 2개월에 32 레슨씩 총 192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마 새 커리큘럼인지 종로는 안되고, 강남만 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20만원 정도. 시간 나면 강남에 가서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삼육외국어학원의 You Too Can Speak English

http://student.sda.co.kr/ > 영어 > 과정 소개

역시나 6단계로 각 단계별로 2개월씩입니다.

삼육은 철저한 예복습을 포함해서 매우 빡세게 가르친다고 합니다.

근데 종교단체같은 성격이 좀 있다고 해서 약간 망설여지네요.

가격은 25만원 정도인 듯. 이것도 좀 확인해 봐야하는데, 정철 먼저 확인하고^^

 

다음 7월에는 꼭 영어 수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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