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사고, 먹고/2014 여름 4+6 부산

2일차 두번째 코스는 온천천 물놀이장입니다.

텃밭에서 간단히 먹은 과일과 야채를 점심 대용으로 하고, 점심도 안 먹인채 달려온 온천천 물놀이장입니다.
긴 온천천에서도 동래역 근처에 있는 어린이 수영장입니다.

온천천 옆으로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고, 좀 넓은 곳에 바닥 분수대야외 풀장이 있습니다.
장소가 상당히 넓어서 바닥분수대와 어린이용 야외 풀장이 넓게 자리 잡고 있네요.

바닥 분수대는 꽤 긴 시간 동안 여러 모양으로 올라와서 아이들이 신나게 놉니다.
야회 풀장은 풀장보다는 어른 무릎 깊이 정도의 물에, 뒤의 돌 장식과, 바닥의 돌 색때문에 목욕탕 분위기가 납니다.



규연이는 역시 한바탕 신나게 놀고 그만인대 동생은 그정도로는 성이 차지 않습니다.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빵으로 달랬는대 또 쉬이 짜증을 내진 않을지 걱정이네요.

하천 옆에있다보니 하천 옆 자전거 도로와 같이있어서 가끔 위험할 수도 있긴한데 라이더분들도 쌩쌩 달리지는 않아서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주변에 아이들의 안전을 챙겨주시는 시청에서 나오신 듯한 안전지킴이분들도 여러분 상주해 계시네요.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스스로 아이들을 잘 챙겨야겠죠^^


* 정확하게 장소가 안 잡혀서 "동보성"을 찾았습니다. 동보성 앞의 "온천천로" 건너편 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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